[한국적응 멘토링] 한국 적응 경험을 나누고 싶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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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UNC KS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26-06-28 14:06 조회52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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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!
저는 캐나다 UBC Engineering 2011년 졸업생 마이클 최 입니다.
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가고자 하시는 선후배님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.
저는 캐나다 영주권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 군 복무와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문화적 차이와 정체성 고민을 겪었습니다. 겉으로는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여도, 속으로는 누구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하는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.
그 시간을 먼저 지나온 사람으로서,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멘토링을 제안드립니다.
제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.
1. 철저한 비밀 보장
가족이나 친구에게도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.
2. 평가 없는 공감
"한국에 왔으면 적응해야지" 같은 말은 하지 않습니다.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의 입장에서 경청하겠습니다.
3. 부담 없는 대화
복잡한 신청 절차는 없습니다. 커피 한 잔 하며 이야기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.
한국 생활, 직장생활, 인간관계, 정체성, 해외 생활 후 역문화 충격 등 어떤 주제든 괜찮습니다. 혹시 혼자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.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선배로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.
전화번호: 82-10-3403-6318
카카오 ID: mwdordor
Email: michaelchoi202407@gmail.com
저는 캐나다 UBC Engineering 2011년 졸업생 마이클 최 입니다.
오랜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새로운 환경에서 살아가고자 하시는 선후배님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.
저는 캐나다 영주권을 뒤로하고 한국으로 돌아온 후 군 복무와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문화적 차이와 정체성 고민을 겪었습니다. 겉으로는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여도, 속으로는 누구에게도 쉽게 말하지 못하는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.
그 시간을 먼저 지나온 사람으로서, 혹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멘토링을 제안드립니다.
제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.
1. 철저한 비밀 보장
가족이나 친구에게도 쉽게 이야기하지 못했던 고민들을 편하게 말씀하셔도 됩니다.
2. 평가 없는 공감
"한국에 왔으면 적응해야지" 같은 말은 하지 않습니다. 같은 경험을 한 사람의 입장에서 경청하겠습니다.
3. 부담 없는 대화
복잡한 신청 절차는 없습니다. 커피 한 잔 하며 이야기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편하게 연락 주시면 됩니다.
한국 생활, 직장생활, 인간관계, 정체성, 해외 생활 후 역문화 충격 등 어떤 주제든 괜찮습니다. 혹시 혼자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 주세요.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선배로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.
전화번호: 82-10-3403-63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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